보여주기용 시연이 아니라 매일 실제로 사용하는 것을 만듭니다. 웹사이트, 모바일 앱, 사내 업무 시스템까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수시로 업데이트합니다.
Re:Service
아래 화면은 실제 앱을 그대로 찍은 것입니다. 넷 다 dnalabs.kr/reservice 한 곳에서 로그인합니다.


제본소 · 인쇄소처럼 공정이 여러 단계로 나뉜 곳


밖에서 사람을 만나는 영업 담당자


여러 점포에 물건을 내보내는 본사


여러 외주업체에 맡겨 제품을 만드는 제작기획사
하는 일 · What we do
규모가 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작고 분명한 일을 잘합니다.
회사 소개, 제품 소개, 예약과 문의까지. 검색 노출과 모바일 최적화를 기본으로 합니다. 제작 후 내용을 직접 수정하실 수 있게 넘겨 드립니다.
기획부터 개발, 제작 후 배포까지 책임집니다.
사내 업무에 필요한 모든 사무 업무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맞춤으로 제작합니다.
만든 것
지금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Re:Bind(제조 공정) · Re:Call(고객관리) · Re:Store(가맹점 발주) · Re:O-S(제작 외주관리)를 저희가 직접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사용 회사의 피드백을 반영해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도메인, 서버, 보안 인증서를 저희가 관리하고 내용이 바뀔 때마다 수정해 드리는 방식으로 계약합니다.
매번 수작업으로 하던 집계와 문서 작업을 줄입니다. 기존 엑셀을 그대로 연결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실전 적용 사례
구매·자재 담당자를 상대하는 회사였습니다. 담당자가 자주 바뀌는데 그 이력이 영업사원 개인 휴대폰에만 남아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퇴사하면 거래처와의 관계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전시회와 방문에서 받은 명함을 현장에서 바로 찍어 등록하게 했습니다. 미팅에서 나온 이야기, 요청받은 것, 다음에 할 일을 고객카드 아래에 시간순으로 기록합니다. 고객마다 공개 · 선택공개 · 비공개 를 정할 수 있어서 팀이 공유할 것과 개인이 관리하는 것을 구분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 거래처와 무슨 이야기를 해 왔는지가 회사에 남습니다. 인수인계가 파일 전달이 아니라 계정 권한 변경으로 끝납니다.
이 사례가 Re:Call 이 됐습니다. 한 회사를 위해 만든 것을 다듬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공개한 것이 지금의 Re:Call 입니다.
일하는 방식
첫 연락부터 납품까지, 보통 이 순서로 진행합니다.
지금 업무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부터 확인합니다. 기능 목록보다 불편한 지점이 먼저입니다.
무엇을 만들고 무엇은 만들지 않는지 문서로 정리합니다. 여기서 서로의 기대를 맞춥니다.
개발 도중에 보여드려 방향을 조정하실 수 있게 합니다.
사용하다 보면 반드시 수정할 부분이 나옵니다. 그 부분을 계약에 미리 포함합니다.
불가능한 것도 말씀드립니다. 금융·의료처럼 법이 정보 반출을 제한하는 영역은 제품을 잘 만들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가능한 것처럼 말하지 않고 처음에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문의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생각이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업무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부터 듣겠습니다. 만들 필요가 없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Re:Bind · Re:Call · Re:Store · Re:O-S 중 무엇을 사용하시든 dnalabs.kr/reservice 한 곳에서 로그인합니다. 회사가 결제한 서비스만 열립니다. 계정은 회사 관리자가 만들어 드립니다.